조금 느린 하루를 위한 공간.
옛 철도관사를 복원한 소제동의 티 살롱입니다. 차와 계절 다과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, 다다미룸은 이용 시간과 인원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.
방문을 준비해요
- 운영·이용 시간
- - 평일 12:30~18:00 (마지막 주문 16:30)- 주말 12:40~19:00 (마지막 주문 17:30)
- 휴무
- 매주 월요일~화요일
- 주차
- 관광정보 안내: 불가능
- 메뉴 가격
- 최신 가격은 매장 메뉴에서 확인해 주세요.
- 1인 이용
- 1인 이용 조건과 좌석은 매장에 확인해 주세요.
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
자료 확인일:
운영 시간·가격·이용 조건은 바뀔 수 있어요. 출발 전 정보 출처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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